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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사] 교보문고, 허니콤 지원 ‘교보e북’ 앱 출시
등록일 2011.09.27 조회수 1747

갤럭시탭 10.1을 사고 마음이 헛헛하다면 허니콤 3.0을 지원하는 교보문고 앱으로 전자책을 읽어보자.
교보문고는 안드로이드 허니콤 3.0에 최적화한 ‘교보 eBook for Tablet’앱(이하 교보e북)을 출시했다고 9월27일 밝혔다. 아이패드 앱은 10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교보문고가 태블릿PC 전용 앱을 내놓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첫 태블릿PC 앱을 내놓으며 교보문고는 1280*800 해상도를 지원하기 위해 공을 들였다고 한다. 교보e북 앱으로 PDF와 EPUB으로 만들어진 베스트셀러 1만종과 논문, 만화, 아동 등을 사서 바로 볼 수 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앱을 출시하고 안드로이드 기반의 ‘리더스허브’에 이어 교보문고가 태블릿PC 앱을 독자적으로 내놓은 이유는 전자책 독자 확대에 있는 것을 보인다. 교보문고 디지털콘텐츠사업팀은 “큰 화면과 성능이 좋은 태블릿PC의 장점을 활용하는 ‘교보 eBook for Tablet’을 통해 그동안 종이책을 고집한 독자도 스마트한 독서 환경에 빠져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된 안드로이드 태블릿용 교보e북 앱으로는 종이책을 살 순 없다. 전자책 외에 인터넷 교보문고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은 이용자는 안드로이드 ‘교보문고’ 앱을 내려받거나 모바일웹에 접속하면 된다.
교보문고는 교보e북 앱 출시를 기념해 앱을 내려받은 회원 모두에게 ‘마왕일기’ 등 인기만화 2종을 주고 추첨을 통해 공짜 커피 기프티콘을 200명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를 9월30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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